네오위즈(대표 박진환)에서 운영하는 세이게임(http://www.saygame.com)의 동시접속자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지난 1월 세이게임을 런칭해 테트리스, 고스톱, 알까기 등의 웹게임을 서비스해왔으며 현재 땅따먹기 게임 ‘빅컨츄리1893’을 비롯해 1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중이다.
박지환 네오위즈 사장은 “매월 게임 사용자수가 60만∼70만명씩 증가하고 있다”면서 “기존 보드게임뿐 아니라 하반기 내에 차별화된 캐주얼 게임 2∼3종을 추가하는 등 게임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