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으로 공연티켓을 예매한다.
SK텔레콤의 모바일 미디어랩인 에어크로스(대표 정낙균 http://www.aircross.com)는 공연기획사인 뮤지컬에스엠씨(대표 안광용 http://www.musicalsmc.com)와 함께 이동전화를 통한 공연티켓 예매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011, 017 사용자들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공연되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공연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네이트’에 접속한 뒤 ‘머니→돈되는 정보→돈되는 이벤트→무료 벨소리→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찾아가면 된다.
뮤지컬에스엠씨의 이상현 팀장은 “향후 이동전화를 통해 티켓을 수신받아 공연티켓으로 대신하는 전자티켓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공연을 토대로 모바일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