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으로 공연티켓을 예매한다.
SK텔레콤의 모바일 미디어랩인 에어크로스(대표 정낙균 http://www.aircross.com)는 공연기획사인 뮤지컬에스엠씨(대표 안광용 http://www.musicalsmc.com)와 함께 이동전화를 통한 공연티켓 예매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011, 017 사용자들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공연되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공연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네이트’에 접속한 뒤 ‘머니→돈되는 정보→돈되는 이벤트→무료 벨소리→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찾아가면 된다.
뮤지컬에스엠씨의 이상현 팀장은 “향후 이동전화를 통해 티켓을 수신받아 공연티켓으로 대신하는 전자티켓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공연을 토대로 모바일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