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조직위(사무총장 한범덕 http://www.bio-expo.com)는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관람객들이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첨단 바이오기술을 이용해 건강을 진단하는 ‘전시체험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바이오미래관과 산업관 사이에 설치되는 200평 규모의 전시체험관에는 스포츠과학 체험을 비롯한 영상진료 체험, 뇌혈류 측정, 홍채·피부 탐험, 적외선 체혈 진단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초건강을 검진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체력진단시스템 등 다양한 기기를 순회하며 자신의 건강상태 검진은 물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최적의 운동과 건강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포츠과학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영상통신 솔루션을 도입한 원격영상진료로 내과·외과·소아과·이비인후과·피부과·비만 특수클리닉 등 전문가 상담도 할 수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람객이 건강진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일부 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예약은 엑스포 인터넷에서 하면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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