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투스(대표 신관식 http://www.motus.co.kr)는 외국계 휘트니스 클럽과 초대형 스포츠센터 등 프리미엄 헬스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전동 러닝머신 ‘모투스900시리즈(M900T)’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투스900시리즈는 8명의 전문 연구인력이 투입돼 2년 3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최신 인공지능형 모터 컨트롤러를 장착, 소음과 진동없이 실제 땅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모투스측의 설명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