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투스(대표 신관식 http://www.motus.co.kr)는 외국계 휘트니스 클럽과 초대형 스포츠센터 등 프리미엄 헬스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전동 러닝머신 ‘모투스900시리즈(M900T)’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투스900시리즈는 8명의 전문 연구인력이 투입돼 2년 3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최신 인공지능형 모터 컨트롤러를 장착, 소음과 진동없이 실제 땅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모투스측의 설명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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