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이렉시스템 등 14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남미무역·투자촉진단’을 파견한다.
이번 무역·투자촉진단은 최근 남미 국가 중 수출 유망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브라질과 칠레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현지 바이어들과의 개별상담 및 투자기업 방문, 통상전문가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시장 진출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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