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업체 한국탑레이어네트웍스(대표 손성철 http://www.toplayernetworks.co.kr)는 21일 미국 본사인 탑레이어네트웍스가 미국의 벤처투자사 스리아이(3i)를 비롯한 7개 투자그룹으로부터 2800만달러(약 340억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탑레이어네트웍스에 출자한 투자그룹은 스리아이·인베스트콥·와서스테인벤처스·웨스트베리파트너스·애건매니지드캐피털·그래니티벤처스·텍스트인스트루먼트벤처스 등 7개 회사다.
손성철 한국탑레이어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투자유치로 앞으로 대용량 장비와 다양한 제품군 등 네트워크 통합보안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개발, 채널확대 및 마케팅 활동에 전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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