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업체 한국탑레이어네트웍스(대표 손성철 http://www.toplayernetworks.co.kr)는 21일 미국 본사인 탑레이어네트웍스가 미국의 벤처투자사 스리아이(3i)를 비롯한 7개 투자그룹으로부터 2800만달러(약 340억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탑레이어네트웍스에 출자한 투자그룹은 스리아이·인베스트콥·와서스테인벤처스·웨스트베리파트너스·애건매니지드캐피털·그래니티벤처스·텍스트인스트루먼트벤처스 등 7개 회사다.
손성철 한국탑레이어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투자유치로 앞으로 대용량 장비와 다양한 제품군 등 네트워크 통합보안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개발, 채널확대 및 마케팅 활동에 전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