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반도체업체 IDT코리아(지사장 박태식)는 무선통신장비에 적용할 수 있는 전용 프로세서(모델명 RC32334/3233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최대 4배의 PCI 버스를 통한 데이터 처리량을 구현할 수 있어 무선 액세스포인트, 소호 게이트웨이, 가상사설망(VPN) 등 엔터프라이즈용 통신애플리케이션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IDT는 지난 2년 동안 통합 통신프로세서 100만개를 양산했으며 브로드컴·윈드리버시스템즈·준고소프트웨어 등과 함께 턴키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