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맥스커뮤니케이션(대표 전제임스 http://www.bluemax21.com)은 독자개발한 이미지센싱기술을 이용한 원격검침시스템(AMR)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최근 미국 선유틸리티네트웍스와 가정·산업용 원격검침시스템을 미국정부에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블루맥스커뮤니케이션은 이에 따라 12월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자사 AMR에 대한 실장테스트를 거친 뒤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7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8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9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10
최태원 SK 회장 “AI 수출국 될 것”…전국에 2100조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