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 전자무역 전공 교수진들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상거래 자문단’이 출범했다.
전국 40여개 대학 총 50명의 교수로 구성된 자문단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결성식을 가졌다.
산업자원부 등의 지원으로 국내외 교수연수를 통해 전자무역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습득해 온 자문단은 향후 관련업계와 부처를 상대로 한 체계적인 컨설팅 수행과 전자무역 전문인력 양성 등을 수행하게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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