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이모션과 필링크의 코스닥시장 신규 등록을 승인, 22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모션은 기업들의 e비즈니스를 돕는 웹서비스 구축 및 솔루션 제공업체로 지난해 105억원의 매출에 13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필링크는 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9억원과 20억원이었다. 두 회사의 매매기준가(공모가)는 액면가 500원에 각각 8000원과 5500원이다.
이로써 코스닥등록 기업은 828개로 늘어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