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대표 기준 http://www.seetec.com)이 20일 석유화학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오피스를 구축, 업무 활용에 나섰다.
현대석유화학은 이번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기존 시스템 분석과 함께 새 시스템 설계에 나서 7월 한달 동안 1, 2차 프로그램 코딩과 테스트·교육 과정·시험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적용에 들어갔다. 현대석유화학은 모바일 오피스 구축으로 PDA를 이용해 영업현장에서 직접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영업 및 출하업무 효율화와 경비절감, 고객서비스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대석유화학 관계자는 “모바일 영업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시간단축은 물론 재고현황 등 영업활동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PDA를 통해 실시간 조회할 수 있고 고객의 정보요구에 즉시 응답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간·비용 절감과 업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