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39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CJ몰’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성향을 분석한 결과 전체 회원 70만명 중 여성 회원이 65%에 이를 정도로 여성의 비중이 높다고 20일 밝혔다.
CJ몰 측은 “다른 쇼핑몰에 비해 생활용품·잡화·의류 등 여성 상품군이 강세인 것이 CJ몰의 강점”이라며 “구매고객 구성비도 여성이 68%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고객이 54%를 차지하고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55%, 30대가 40%로 전체 구매고객의 95%가 20∼30대로 TV나 카탈로그 이용 구매 고객보다 다소 젊은 편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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