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거래 중 하나인 Reliance Infocom과 미국 Lucent Technologies와의 거래가 성사되었다.
이동통신업체 Reliance Ingocom이 무선통신 서비스를 위해 최대 장비제조업체 Lucent Technologies에 5백만 이상의 CDMA 회선 주문을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소식통에 의하면 2년 간 1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산업 소식통에 따르면 2 주전 미국 루센트 본사 고위 사절단이 Reliance와의 협상을 위해 인도를 방문했을 때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한다. 최근 Reliance 텔레콤사의 지분을 매입한 미국의 Qualcomm社 주선으로 거래가 성사되었다.
루센트와 Reliance 양사는 협상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그러나 소식통에 따르면 루센트는 릴라이언스의 17개 WLL 지역 단위 이동전화 서비스 지역에 CDMA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한다.
Reliance는 지난 일년에 걸쳐 삼성, 모토로라, 알카텔 등 여러 CDMA 벤더들과 협의를 해왔었다.
CDMA 단말기는 한국의 LG로부터 주문할 것으로 밝혀졌다.
릴라이언스가 BSNL과 함께 국내 1,000여 개 도시에 무선 텔레콤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시사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
Bharti와 Tata Teleservices를 포함하여 다수의 다른 업체들도 이미 최근 라이센스를 따낸 지역에서 이미 서비스하고 있으며, Reliance Infocom도 곧 서비스 할 차비를 서두르고 있다.
금번 루센트와의 거래는 Reliance의 텔레콤 무선 서비스도 머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산업 소식통에 따르면 릴라인언스는 월 사용료 인하 및 융통성 있는 요금제 등 WLL 관련 현안들이 보다 구체화되기를 기다려왔다고 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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