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제조업체인 에이엠에스(대표 문영갑, http://www.ams.co.kr)가 지하철 후불 교통카드 공급업체인 씨엔씨엔터프라이즈에 비접촉식(RF) 교통카드 600만장(150억원 상당)을 납품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엠에스는 지난해 12월에도 이 회사로부터 300만장의 카드를 수주한 바 있다.
이로써 올 들어 에이엠에스는 스마트카드 부문에서만 총 1400만장(36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해 동종 제조업계에서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에이엠에스는 올 매출목표로 지난해보다 110% 가량 증가한 500억원을 잡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