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리업체인 야호커뮤니케이션(대표 이기돈 http://www.yahohpia.com)은 god 100회 휴먼콘서트의 실시간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헤이아니타코리아(대표 이중삼 http://www.heyanita.co.kr)와 공동으로 5인조 남성그룹 god의 100회 휴먼콘서트를 AR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8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가며 ARS 060-700-5782를 통해 콘서트 당일 현장중계는 물론 지난 콘서트 듣기와 인터뷰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기돈 야호커뮤니케이션 사장은 “6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god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료사업인 만큼 충분한 사업성이 있다”며 “앞으로 벨소리와 통화대기음 사업 이외에도 수익성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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