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인 리스템(대표 문창호 http://www.listem.co.kr)은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노르웨이 DNV로부터 일반촬영용 엑스선 장비(모델 REX-325R)에 대한 유럽 CE마킹을 국내 동종 업계에서는 최초로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유럽시장에 진출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서유럽시장에도 본격 진출함으로써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CE마크를 획득하지 못한 업체의 경우 이 제도가 수출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고주파식 투시촬영용 엑스선 장비와 고주파식 수술용 C-암(arm) 장비에 대해서도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