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인 리스템(대표 문창호 http://www.listem.co.kr)은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노르웨이 DNV로부터 일반촬영용 엑스선 장비(모델 REX-325R)에 대한 유럽 CE마킹을 국내 동종 업계에서는 최초로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유럽시장에 진출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서유럽시장에도 본격 진출함으로써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CE마크를 획득하지 못한 업체의 경우 이 제도가 수출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고주파식 투시촬영용 엑스선 장비와 고주파식 수술용 C-암(arm) 장비에 대해서도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