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코리아(대표 조원석 http://www.westerndigital.com)는 소비자들이 정품 HDD를 쉽게 구별하고 그레이 제품 유통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품 포장용 박스를 대리점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의 조원석 지사장은 “정품 박스 보급은 정확한 정보를 갖지 못해 그레이를 구매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며 지속적인 대고객 서비스 정책으로 신뢰도를 높이는 데 한층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