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최근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랜드(대표 정찬복)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과제는 각막 간세포와 조직공학기술을 이용한 이식용 및 독성검사용 생인공각막의 개발이다. 연구개발비는 총 3억4400만원으로 정부출연금 2억2400만원과 민간부담금 1억2000만원 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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