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중소업체도 앞으로 대기업처럼 해외지사를 운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해외지사를 운영할 수 없는 지역 수출 유망기업들이 하반기부터 KOTRA의 해외무역관을 해외지사로 활용도록 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별도 해외지사가 없어 수출전문 대행업체에 대한 수수료 지불,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접촉의 어려움 등으로 고전해 오던 지역 업체들이 큰 도움을 받게 될 전망이다.
도는 오는 25일까지 각 시·군 부서에서 신청받은 뒤 KOTRA와 협의해 11개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성과 및 호응도가 높을 경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문의 통상협력과 (062)607-4815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