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 TV 전문업체 UPD(대표 박선우 http://www.updkorea.com)가 현대종합상사와 최근 계약을 맺고 해외 수출시 자사 제품에 모기업인 구 현대전자의 브랜드 ‘현대’ 로고를 사용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UPD는 이번 계약을 통해 로고 사용시 제품가격의 약 2%를 현대종합상사측에 로열티로 지불하게 됐다.
이에 따라 UPD는 해외에 OEM 공급이 아닌 자체 브랜드로 제품 공급시 인지도가 높은 ‘현대’ 로고를 사용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약점인 브랜드 이미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 박선우 사장은 “해외에서는 현대 로고를 이용한 수출물량 확대에 힘을 쏟고 국내에서는 아직 초기단계인 UPD를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3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4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5
토요타, 2027년 양산 예정 렉서스 전기차 개발 중단
-
6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7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샤오미 '가성비 노캔' 헤드폰 네오 韓 출시
-
10
민주당 지도부 평택 총출동…김용남·최원용 후보 향한 막판 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