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ways, 62,800 Km 광섬유 케이블 구축

Indian Railways가 62,800 Km에 달하는 광섬유 케이블을 구축함으로써 전국의 광대역 통신과 멀티미디어가 한결 보편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계획은 Railways의 주관하에 전문업체를 선정해 수행될 것이라고 연방 철도부 장관 Bandaru Dattatreya은 말했다.

철도 관리의 현대화와 안전시스템, 네트웍 등의 작업 수행을 위해 연방 내각은 `Railtel Corporation of India`를 구성했다고 Dattatreya는 덧붙였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텔레콤 인프라 확충과 텔레콤 성장을 위한 전국 광대역 통신 및 멀티미디어 네트웍 구축에 큰 축이 될 것이다. 특히 전국의 농촌과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인터넷, IT-enabled 부가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ailtel은 일 단계로 총 35,000Km 루트의 OFC(optical fibre cable)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양한 텔레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 장비를 포함하여 OFC 시스템 구축에 향후 5년 간 소요되는 경비는 대략 5억 2천 5백만 달러이다."라고 연방 장관은 말했다.

Railways의 지분 일부를 소유하고 있는 Railtel은 Railways로부터 이미 시드머니로 3백만 달러를 지원받았다고 한다.

또한 Railways는 현재 진행중인 지역의 자산 약 6천 150만 달러로 평가되는 현재 진행중인 지역을 포함한 광섬유 케이블 자산을 Railtel에 매각할 것이다

1단계 사업으로 계획된 35,000Km 루트 중 13,149Km가 올 7월 29일에 이미 완료된 상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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