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동안 장마 이후에도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GIS업계에서는 이러한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3차원 그래픽을 이용해 수해지역을 예측할 수 있는 홍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홍수지도를 제작중인 모바일매퍼 직원들이 프로그램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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