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중남미지역본부(본부장 기현서)는 국내 IT기업의 중남미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중남미 IT시장 진출전략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7일 오전 서울 염곡동 KOTRA 국제회의장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멕시코·브라질·칠레 등서 관련 부처 IT자문관과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해 각국이 추진하고 있는 국책 IT프로젝트 수주요령과 해당 시장 진출방안 등에 관해 설명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남미 소재 11개 KOTRA 무역관의 조사요원이 총 동원돼 △국별 IT 유망분야 △분야별 현지 수요업체 등을 조사·집대성한 ‘중남미 11개국 IT 유망분야 점검’ 책자도 배포될 예정이다.
문의 해외조사팀 (02)3460-7317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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