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과 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는 1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1-38번지 예스엘림타워로 이전했다.
예스엘림타워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예스테크놀로지가 올해 상반기에 매입한 건물이다.
예스테크놀로지는 지상 4층부터 8층까지를 자사 사무실로 사용하며, 지하 1층에서 3층까지는 타업체에 임대할 예정이다.
예스테크놀로지는 사옥 이전을 계기로 영업본부와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조직구조를 변경하는 한편 해외영업팀을 신설,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3420-9114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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