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는 16일 본격적인 성인 온라인게임 ‘A3’의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A3’는 3D 그래픽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애니파크와 액토즈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으로 처음부터 성인만을 타깃으로 해 개발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홈페이지에는 홍보 동영상과 에피소드1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강유홍 마케팅 본부장은 “성인들의 소재와 정서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연출해 저급한 성인물이 아닌 수준있는 성인게임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