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최근 국무총리실 3개 연구회 산하 19개 연구기관과 과기부 산하 4개 연구기관 등 총 23개 연구기관에 대해지난 1년 동안 어느정도의 인력이 해외 및 타 기관으로 이직했는지에 대한 실태를 조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실시된 이번 조사는 기술직과 행정직을 제외한 연구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과기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인력유출 방지방안을 만들어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국회 등에 보고할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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