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홈플러스(http://www.homeplus.co.kr)는 이달말까지 여름용 가전제품의 올바른 보관방법 및 보관에 유용한 보관용 상품을 소개, 판매한다.
한여름 땀과 습기, 먼지 등으로 오염된 여름 용품을 손질해야 할 시기다.
선풍기의 경우 망을 떼어내고 날개를 분리한 후 중성세제를 푼 물에 씻어 말린 뒤 다시 조립해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은 필터를 꺼내 설거지용 중성세제를 탄 미지근한 물에 씻은 뒤 그늘에 말리고 알루미늄 증발기 판의 먼지는 아래위로 훑듯이 칫솔로 닦아낸 다음 물을 부어 씻어낸다.
또 3시간 정도 열어둬 물기를 말린 다음 필터와 바람 나오는 판을 끼워 넣으며 밖에 설치된 실외기는 비나 눈을 맞아 녹슬지 않도록 방수커버를 씌워 놓는 것이 필요하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