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플레이를 하는 골퍼라면 풀 스윙 감각을 어느 정도 익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홀에서 40∼70야드 떨어진 거리에서 그린 위의 깃대에 가까이 붙이는 능력은 충분하지 못할 것이다. 라운드중 100야드 이내의 샷을 할 경우가 전체 타수의 65%를 차지한다. 이 거리 안에서 피치샷을 잘 소화해낼수 있다면 최소한 5∼7타를 쉽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한 피치샷의 열쇠는 바로 스윙 크기에 따른 거리의 파악이다. 이를 위해서는 어느 레슨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은 연습을 통해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다. 장애물을 넘어 홀 가까이 사뿐히 내려앉은 피치샷은 라운드 후 스코어 카드를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박미자 m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