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정보대학교(총장 정순영)는 일본 도쿄도립대학(TMIT)과 공동으로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동명정보대 응용관에서 8개국의 정보기술(IT)분야 관계자들가 참여하는 ‘제1회 IT분야 환태평양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IT산업에 관한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러시아·중국·몽고·호주·뉴질랜드·인도 등 8개국 11개 대학과 IT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며 환태평양 국가의 정보통신기술 동향과 전략, 교육체계 등을 소개하고 상호협력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에 대한 IT업계의 현황 발표와 함께 ‘e월드로의 성공적인 적응’ ‘지능공간과 새로운 IT시스템’ ‘한국의 IT발전’ 등 40여편의 논문과 논의주제가 발표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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