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라이더(대표 김홍석 http://www.optirider.com)는 주행성능을 크게 높인 전동휠체어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고성능 DC모터를 내장한 신형 전동휠체어(모델명 OP-PW100)는 실내외에서 시속 8㎞로 5시간 연속주행이 가능하며 등판능력이 15도에 달해 웬만한 언덕길도 쉽게 오를 수 있다.
간편한 조이스틱으로 조종되는 이 전동 휠체어는 또 전원, 속도계, 배터리 잔량 등이 전자식 계기판으로 지원되며 차량운송에 편리하도록 휠체어 본체가 3개 모듈로 구성됐다.
옵티라이더는 이 제품의 보급확대를 위해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는 외산 전동휠체어 가격의 절반 수준인 250만원선에서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5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6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7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