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지사장 임영도)는 최신 필드 프로그래머블 게이트 어레이(FPGA) ‘스트래틱스(Stratix)’와 호환되는 반도체 설계자산(IP:Intellectual Property) 58종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알테라와 알테라의 협력사들이 개발한 이들 IP는 ‘스트래틱스’에 최적화, 검증이 끝난 것으로 고성능 시스템온칩(SoC)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
주요 IP로는 알테라가 개발한 10 POS-PHY 레벨4와 ‘래피드(Rapid)IO’ 인터페이스용 ‘메가코어’, 협력사인 메가탄IP(MorethanIP)와 모델웨어(Modelware)가 각각 개발한 10기가비트 이더넷 MAC 코어와 SPI-4 페이즈1 코어 등이 있다.
이들 IP는 알테라의 IP 메가스토어(MegaStore) 웹사이트(http://www.altera.com/IPmegastore)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