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B2B시범 주관업체인 콘테크(대표 김학명 http://www.contech.co.kr)는 B2B시범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말 60여개 컨소시엄 업체가 참여하는 별도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학명 사장은 “정부의 B2B시범사업과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병행하기 위해서는 별도 법인이 필요하다”며 “표준화도 중요하지만 소규모 거래라도 우선 별도 법인의 주주사간 거래를 추진할 예”이라고 말했다.
콘테크는 새로 설립될 법인 명으로 ‘이앤비투비’ 혹은 ‘에코이비즈’ 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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