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B2B시범 주관업체인 콘테크(대표 김학명 http://www.contech.co.kr)는 B2B시범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말 60여개 컨소시엄 업체가 참여하는 별도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학명 사장은 “정부의 B2B시범사업과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병행하기 위해서는 별도 법인이 필요하다”며 “표준화도 중요하지만 소규모 거래라도 우선 별도 법인의 주주사간 거래를 추진할 예”이라고 말했다.
콘테크는 새로 설립될 법인 명으로 ‘이앤비투비’ 혹은 ‘에코이비즈’ 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