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컴은 최근 조직체계를 부단위에서 팀단위로 개편했다.
이에따라 경영지원·마케팅·영업·서비스사업·연구개발·고객관계관리(CRM)컨설팅 등의 6개 부가 경영지원·재경·마케팅·영업·OS·SI·CM·CRM컨설팅·연구개발팀 등 9개 팀으로 세분화됐다.
조종식 사장은 “지난해 70명이던 직원이 올해 100명 이상으로 늘면서 기존의 사업부 중심의 조직보다 기능 중심의 조직이 필요했다”며 “현재 조직틀이 정비됐고 개인별 직무에 대한 정비도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