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디스플레이(FPD) 분야의 꽃으로 평가받는 유기EL 관련 국산 연구개발의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될 ‘유기EL위원회(위원장 정호균 삼성SDI 전무)가 지난 1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발기대회를 갖고 공식출범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유기EL 국제표준화 활동을 비롯해 업계간 정보교류 및 공동개발, 국책과제 제안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유기EL 1등 국가’ 건설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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