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원장 김명한 http://www.esak.or.kr)은 올들어 7월말까지 안전인증과 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수입·유통되는 66개의 제품을 적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전기제품안전진흥원측은 이 가운데 10건은 형사고발 조치를 취했으며 나머지 11건은 행정기관에 조치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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