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정보문화센터에서는 최근 펜티엄급 PC의 기증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486급 중심으로 보급되었던 PC를 펜티엄급으로 대체해 기증하고 있다. 기증되는 PC의 수가 점차 늘면서 기증제품에 대한 부분 수리를 위한 정보문화센터 담당 직원들의 일손도 바빠지고 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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