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증권은 선물옵션 온라인 거래시스템(HTS) 사용자 확대 및 거래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파격적 수수료 인하를 동반한 ‘빅찬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동원증권에 따르면 온라인거래수수료를 선물 0.001%, 옵션 0.1%로 인하하고, 총상금 규모 1억원 상당의 실전투자대회를 열기로 했다.
동원증권은 “이번 행사에서 제시한 선물옵션 온라인 거래수수료는 업계 최저수준이며 그 기간도 2개월 이상으로 비교적 길어 거래가 잦은 선물옵션 투자자들에게는 적지않은 수수료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동원증권의 현재 온라인 거래수수료는 선물 0.01%, 옵션 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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