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RW동맹이 DVD 디스크를 15분만에 기록할 수 있는 4배속(4X) DVD+R 사양을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DVD+RW동맹은 현재 4X DVD+RW 사양도 작업중이며 이를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경쟁 컨소시엄인 DVD포럼도 4X DVD-R와 2X DVD-RW 사양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중 이를 발표할 계획이며 새 사양을 채택한 제품은 4분기에 등장한다.
현재 DVD 표준은 양 그룹이 주도권 다툼을 벌여 사용자들이 어떤 디스크가 어떤 드라이브와 호환되는지 혼동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애플컴퓨터, 히타치, NEC, 샤프, 델컴퓨터, 휴렛패커드, 필립스, 리코, 소니, 톰슨멀티미디어, 야마하 등은 DVD포럼과 DVD+RW동맹에 동시 참여하고 있다.
한편 DVD+RW동맹은 모바일 기기를 위한 8㎝ DVD+RW 디스크 표준도 함께 발표했다. 이 디스크는 1.46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