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능력과 리더십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지난 92년 세계경제포럼으로부터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98년부터는 세계지식포럼의 집행위원장을 맡아오고 있다. 특히 정보기술(IT)분야와 멀티미디어 분야에 조예가 깊어 언론사 경영에서도 IT분야를 접목시켜 온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부는 물론 국회 등 정치권 인사들과도 두루 친분이 두터우며 오랜 외국생활과 유학 등을 통해 영어에 능통하다. 취미는 독서와 골프. 부인 정현희씨(47)와 1남1녀.
△서울(50) △미 로체스터대 정치학과, 미 뉴욕대 국제경영학 박사 △서울대·고려대 강사 △매일경제신문 기획실장, 상무, 전무, 대표이사 사장 △세계지식포럼 집행위원장 △국제언론인협회 한국위원회 감사 △한국신문협회 감사 △아시아신문재단 한국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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