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m)은 국내 최초로 수중 70m에서도 사용 가능한 디지털카메라 전용 프로텍션 하우징(모델명 디지맥스 SPH-340·410)을 개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삼성테크윈이 지난 7월 선보인 300만∼400만 화소급 고급형 디지털카메라인 디지맥스 340·410 모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먼지나 소음이 많은 공사현장은 물론 수중 70m에서도 물의 영향을 받지 않고 사물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하우징 본체를 비롯한 모든 플라스틱 부품들을 항공기 윈도에 사용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제작, 충격에 강하고 무게가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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