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는 지난 상반기 매출이 130억4000만원으로 작년동기대비 61.7%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영업이익 42억3000만원, 순이익 30억2000만원을 기록해 작년대비 각각 74%, 31.3%씩 늘어났다.
이 회사는 3만개 중소기업 IT화 사업이 조기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주력제품인 기초정보소프트웨어와 전사적자원관리(ERP)솔루션 영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 및 이익을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신용카드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경영정보시스템(MIS) ASP, 조세 관련 데이터베이스 등 확고한 수익사업을 발굴한 결과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9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10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