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kr)은 대만 기가바이트테크놀로지사의 그래픽카드 ‘GV-AR64DG·사진’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캐나다 ATI테크놀로지사의 그래픽 칩세트(이하 GPU) ‘ATI 라데온 7500’을 장착한 것으로 64MB DDR메모리(클록 230㎒)를 사용했다. TV를 컴퓨터 모니터처럼 쓸 수 있으며 CRT 모니터, LCD 모니터에 연결 가능토록 D-Sub, DVI 단자를 지원한다. 또 ‘V-튜너 프로그램’을 통해 GPU 및 메모리 코어 클록을 조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이씨현시스템측은 “먼저 보급형 모델을 공급해 시장진출을 타진중”이라며 “이른 시간 내에 ATI 칩세트를 장착한 기가바이트사의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12만원선.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3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4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5
트럼프 종전선언 불발 “2~3주간 대대적 공격”
-
6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날았다…K-라드큐브, 달 궤도 방사선 임무 수행
-
7
“세탁기·냉장고도 25% 직격”…美 관세폭탄에 韓 수출기업 '비상'
-
8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9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
10
네이버·카카오, 태양광 전력 직접 조달…에너지 공급위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