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인형 모양의 액세서리 하나만 달면 단음만 지원하는 구닥다리 휴대폰이 32화음의 벨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제품으로 바뀐다.
이노디지털(대표 김종락)이 이달말 출시할 예정인 폴리폴리(PolyPoly)는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를 본딴 작은 인형 액세서리를 휴대폰에 달면 32화음의 벨소리를 낼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가격은 개당 3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인데 현재 16∼40화음을 지원하는 최신 휴대폰이 50만원을 넘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싸다. 폴리폴리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홈페이지(http://www.polypoly.com)에서 다양한 32화음 벨소리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