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DVR 등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한 비디오 개발 키트(NVDK·사진)를 출시했다.
TI의 협력업체 ATEME이 개발한 이 키트는 프로그래머블 디지털신호처리기(DSP·모델명 TMS320C6000)를 탑재했으며 비디오 평가보드, 10/100Mbps 이더넷 보조 카드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함께 공급돼 손쉽게 디지털 비디오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
또 기존 TI의 DSP인 ‘C64x’ 시리즈와 호환되고 PCI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내포하고 있어 아날로그 비디오의 MPEG4 변환, MPEG2·MPEG4 변환 등 기존 영상장비 및 콘텐츠와 호환성이 높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