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운용체계로 탑재한 PC가 관공서에 공급된다.
조달청은 7일 리눅스 PC 공급업체 입찰을 실시, 로직스컴퓨터·디오시스 등과 행망용 P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오는 25일까지 각각 500대씩 총 1000대를 납품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리눅스 PC는 한컴리눅스의 ‘리드21 한컴 리눅스 딜럭스 2.0’을 운용체계로 탑재하며 인텔 펜티엄4 1.8㎓ CPU, 256MB 더블데이터 레이트 SD램, 40Gb HDD, 15인치 LCD모니터 등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 공급가격은 윈도를 탑재한 행망용 PC보다 20% 정도 저렴한 120만원(로직스컴퓨터), 119만2000원(디오시스)으로 알려졌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