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운용체계로 탑재한 PC가 관공서에 공급된다.
조달청은 7일 리눅스 PC 공급업체 입찰을 실시, 로직스컴퓨터·디오시스 등과 행망용 P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오는 25일까지 각각 500대씩 총 1000대를 납품하게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리눅스 PC는 한컴리눅스의 ‘리드21 한컴 리눅스 딜럭스 2.0’을 운용체계로 탑재하며 인텔 펜티엄4 1.8㎓ CPU, 256MB 더블데이터 레이트 SD램, 40Gb HDD, 15인치 LCD모니터 등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 공급가격은 윈도를 탑재한 행망용 PC보다 20% 정도 저렴한 120만원(로직스컴퓨터), 119만2000원(디오시스)으로 알려졌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