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9월중 코스닥 등록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할 회사를 조사한 결과 웹젠 등 벤처기업 7개사와 유닉스전자 등 일반기업 5개사 등 총 12개사가 예비 심사를 준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예정기업은 누리플랜·신명·피카소정보통신·민아이티에스·켄비텍·웹젠·동남정밀(이상 벤처기업), 유닉스전자·우진비앤비·케이피텍·삼탄·미스터케이(이상 일반기업) 등이다.
9월 예비심사 청구예정기업 12개사는 8월의 6개 기업보다는 늘었으나, 7월의 26개사 보다는 줄어든 규모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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