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이프텍(대표 이종우 http://www.esafetek.com)은 ‘키보드 입력 데이터 암호화’ 기술로 국내특허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술은 키보드에서 입력되는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될 때까지 보호해주는 것으로 전자우편이나 채팅, 문서 작성은 물론 인터넷뱅킹이나 전자상거래를 할 때 입력하는 아이디나 비밀번호, 계좌번호 등을 해킹으로부터 보호해준다.
세이프텍은 이 기술을 기반으로 키보드 데이터 보안제품인 ‘컴퓨세이프(CompuSaf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행정자치부의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됐으며 과학기술부에서 인정하는 KT를 획득했다. 또 2002년 미국전파통신규격(FCC)·유럽연합통합규격인증(CE)·일본전자파장해자주규격(VCCI) 등의 해외인증을 받은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