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번호로 e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단문메시지서비스(SMS)업체 아레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호 http://www.arreo.com)는 e메일 주소를 모르더라도 이동전화번호만으로 e메일을 보낼 수 있는 “휴대전화번호를 이용한 e메일 서비스 방법 및 그 시스템”에 대해 특허(특허번호 0346354호)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레오측은 현재 솔루션 개발 및 이동통신사와 서비스 협의를 마무리한 상태로 다음달 관련 상용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주호 아레오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이번 특허는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이동전화와 e메일을 결합한 것이어서 사용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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