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 http://www.chungho.co.kr)는 정수된 물을 이용해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정수제빙기 ‘디지털 아이스 뱅크’를 독자기술로 개발, 국내 제빙기 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청호나이스가 독자기술로 개발한 이 제품은 정수기능과 제빙기능을 결합해 깨끗한 얼음만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25㎏급 제품에 비해 3배 이상 용량(85㎏)을 확대한 업소용으로 판매된다.
특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작은 크기의 얼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께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제빙판으로 원수를 분사·냉각, 맑고 투명한 얼음을 생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빙, 탈빙, 배수량 조절 등 여러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기능이 장착됐다.
이순세 청호나이스 전무는 “최근 식당, 카페 등 요식업체를 중심으로 얼음 수요가 늘고 있다”며 “먹는 물과 관련해 최고의 기술력이 반영된 신제품은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제빙기의 수입대체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