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데스크톱PC용 펜티엄4 프로세서 2㎓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PC ‘프리자리오1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프리자리오1500은 15인치 LCD, DDR 메모리 256MB, 하드디스크 용량 30Gb, 그리고 콤보드라이브를 내장한 올인원 노트북PC다.
32MB의 비디오 메모리를 갖춘 고성능 그래픽칩세트인 ATi 모빌리티 레이디온 7500을 탑재해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보여주며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1.1보다 40배 빠른 USB2.0을 지원, 주변기기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게 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는 부가가치세 포함 289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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